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816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이른바 ‘손털기’ 논란에
“손이 저리다 보니 무의식 중에 쳤다” 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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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저리면 터나요?
시장 초입부터 슬슬 털던데
악수한 사람이 하정우 해명처럼 수백명이 맞는지 카운트해보는 정성 가득한 분 나올듯.
물묻어 털었다는 지지자분들도 저려서 털었다곤 생각 못했을 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