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초년때부터 연애해서 30대초에 자리 잡고 이제 결혼 얘기가 나오는 애들입니다.
어렷을 때 부터 왕래하면서 집에 식사도 자주 차려줬었는데 이런 성격일 줄은 몰랐네요
여자애는 강남 유학생 출신이에요
아들한테 부모님 얼마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지 물어봤었다고 하는데 저희한테도 본인이 대놓고 직접 물어보더라고요
되바라진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이 우리 부부한테 몇번 눈치보며 물어보기는 했는데 그걸 보니 얼마나 쪼아댔나 싶기도 하고
아예 못 도와준다고 못을 박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