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이다 유난.
하여튼 별나요. 오죽 요란을 떨었으면 경고까지 줬을까.
"구포시장 상인끼리 싸우기까지..."
한동훈 팬클럽은 선관위 경고
https://v.daum.net/v/20260430102302211
팬클럽 '장보기 활동'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도
특정 후보 지지자들의 도 넘은 행동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또 다른 상인은 "수십 명씩 몰려다니며 물건을 사주고는 특정 후보를 찍어 달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한다"면서 "만약 후보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이야기를 하면 '저 집은 가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는다"고 폭로했습니다.
"가게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며 불매를 조장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시장 내에 밉보인 가게들의 블랙리스트가 돈다는 흉흉한 소문마저 돌아 상인들이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