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 오늘 경과를 마지막으로 듣는 날이라 좀 더 확실해 지면 남기려고 시간이 늦어졌어요
여러분들의 기도 덕에 치료도 잘 되었어요.
방금전 의사 선생님께서 후유증 관리와 재활만 잘하면 될거 같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 듣자 마자 여기에 올려요.. ㅎㅎ
이 모든게 여러분들의 기도 덕입니다..
남편뿐 아니라 자기연민에 빠져 고통스러웠던 저를 구해 주신것도 다 여러분 덕입니다.
지난 주와 이번주 모두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저도 베풀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