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한 나랑 놀아주던 부자 이웃 아줌마

둘이 잘맞아서 붙어다니다시피 했어요. 제가 가난해서 공짜정보 할인정보 많이 아는데 좋아하며 같이 놀았거든요. 저랑 다니면 돈쓸일 없다고. 알고보니 재벌집 딸에 남편은 억대연봉. 기분이 이상해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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