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등까지 돈을 물쓰듯 하며 사교육비 썼어요
초등도 5.6학년 방학때마다 외국보내고
중등도 수학도 영어도 (수능 과외로 비싸게)
고등 들어갈때도 면접 잘 보게 천만원 (이건 내가 오바)
고등도 전사고라서 학비며 학원비며 500~600정도
면접비도 몆백씩 ᆢ
의대는 못 가고 메이저 약대를 갔어요
내신이 부족했죠
근데 의대 가겠다 재수 하는데
이제는 한푼도 쓰기가 싫어요
시대인재 들어가서 300장학이지만
200~250 더 들어요
근데 또 온라인 패스를 끊어 달라는 거에요
430000 (이건 거의 환불)
책값이 250000원이에요
근데 짜증이 몰려 오네요
정말 물 쓰듯 사교육비 고등까지 썼는데
저 왜 이럴까요?
시대인재서 4천명정도인데 150등 정도 들어야 의대정시 갈수 있다는데
한 50등정도 하는것 같아요
근데 수학이 약해 그런지
별로 기대도 안 되고
작년도 모의 잘 보다 수능가서 망 치고
수학은 잘 못 해서 기대가 안 되어요
고등 내내 의대 보낼려고
사교육비 그리 썼는데
왜 저는 이제 이리 돈이 아까울까요?
재수랑 현역이랑 돈 쓰는게 보통 맘이 다른게 맞나요?
저도 제맘을 몰라서
익명에 물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