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준비해서 일본의 무사시노 미대 갈 수 있냐고 글쓰신분 지우셨네요
저는 이런 글 볼때마다 옛 속담이 떠오르더라구요
집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
일테면 자기 나라에서 성실히 치열히 공부한 애들은 세계 어딜가도 경쟁속에 살아남으며 잘 살죠.
그런데 어영부영 놀고먹다 특례12년 전형으로 스카이 간 외국인특례전형 애들, 멀쩡히 한국대기업 들어가기 힘들죠 실력이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한국서 대충 하다가 일본 대학 유학생 전형으로 들어와서(일본명문대)
취업했더니 실력안되서 스스로 그만두는 애들 너무 많아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잖아요 실력이 받쳐주지 않는데 겉만 뻔지르한 학벌? 졸업장 먼 의미가 있을까요.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까 싶은데...
꼰대같지만, 실력 어디안가고 열심히 성실히 치열하게 공부한 시간, 지금 당장은 먼가 안보여도 인생 전체를 봤을때 꼭 보상받는다고 봐요
무사시노 들어가려면 현지 일본애들이 어떻게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하는 데...
1년만에라니.. 외국인이 1년만에 홍대 미대 들어갈 수 있나요.. 심지어 무사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