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조금씩 아프고 "아 이렇게 늙는구나!" 하고 느끼는것 말고요.
상대방을 보고 "어~ 진짜 늙었네!" 라고 느끼는 지점은
죽는 얘기, 아픈 얘기, 자기 얘기, "나"라는 관점의 얘기를 끝없이 계속 할때
이 분은 이런 얘길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나?
이 얘긴 도대체 언제 끝나나?
중간에 화제를 돌려도 또 이어지는 아픈 얘기
이게 절대적 물리적 "나이"와는 무관하더라고요.
작성자: 늙은 사람
작성일: 2026. 04. 30 07:36
내 몸 조금씩 아프고 "아 이렇게 늙는구나!" 하고 느끼는것 말고요.
상대방을 보고 "어~ 진짜 늙었네!" 라고 느끼는 지점은
죽는 얘기, 아픈 얘기, 자기 얘기, "나"라는 관점의 얘기를 끝없이 계속 할때
이 분은 이런 얘길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나?
이 얘긴 도대체 언제 끝나나?
중간에 화제를 돌려도 또 이어지는 아픈 얘기
이게 절대적 물리적 "나이"와는 무관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