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말 안되는 논리에 빠져서 부모이야기를 듣진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 남탓만 하구요..
따박따박 말대꾸 하고
저를 자극해요 시비걸고 자극해서 싸움을 만들어요..
제가 방으로 피해오면 쫒아와서 자기를 이해시키래요
이야기해도 듣지도 않아요
이야기 하면 엄마 말은 전혀논리적이지 않다
(답정너 원하는거 아니면 들을 생각도 안해요)
그러니 그만 이야기하자고 하면 저를 비꼬고..
시비가 걸려서 제가 분노하길 바라는건가? 싶어
그만하자고 하면 할말 없으니까 그러지? 이런식..
내가 이러니까 속에서 천불이 나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하고있는거 다 안다..
저를 지 발 아래로 휘젓고 있다고 착각하는거 같아요
정말 마음 같아선 귀싸대기를 때리고 싶어요
막장으로 가기 싫어서 피하는건데
지가 이겼다고 착각하더라구요
저를 짓눌러야겠나봐요..
고3 공부는 내신은 망했고 정시한다며
공부한다고 유세부리는 기회를 벌고 있는거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