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요

부모님 챙기기부터 동생 분양받는거 까지 

제가 챙기는데 제가 40중반이거든요..

동생이 분양첨받아봐서 잘모르는데

스스로 알아볼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 오히려 조건찾고 

하... 근데 저 어느순간 지쳐요

저도 잘해주고 싶고 한데 너무 지치고 짜증만 늘어요

 

제가 취업도 투자도 잘한편인데 

동생도 그러고 싶어해요

근데 저한테 묻지않아요 방법을 찾읓 생각을 안해요

사는거 보면 진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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