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챙기기부터 동생 분양받는거 까지
제가 챙기는데 제가 40중반이거든요..
동생이 분양첨받아봐서 잘모르는데
스스로 알아볼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 오히려 조건찾고
하... 근데 저 어느순간 지쳐요
저도 잘해주고 싶고 한데 너무 지치고 짜증만 늘어요
제가 취업도 투자도 잘한편인데
동생도 그러고 싶어해요
근데 저한테 묻지않아요 방법을 찾읓 생각을 안해요
사는거 보면 진짜 답답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29 23:57
부모님 챙기기부터 동생 분양받는거 까지
제가 챙기는데 제가 40중반이거든요..
동생이 분양첨받아봐서 잘모르는데
스스로 알아볼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 오히려 조건찾고
하... 근데 저 어느순간 지쳐요
저도 잘해주고 싶고 한데 너무 지치고 짜증만 늘어요
제가 취업도 투자도 잘한편인데
동생도 그러고 싶어해요
근데 저한테 묻지않아요 방법을 찾읓 생각을 안해요
사는거 보면 진짜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