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째 두시간짜리 내란때보다 더 피곤하네요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과

도박장 비슷하게 된 주식판 보니 

대딩 고딩 키우는 부모로서 미래가 암울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애들한테 말이 안나와요

정치가 뭔 소용이에요

희망의 사다리가 걷여차였는데..

개천에 가재 붕어로 살으라는게 그분의 진심어린 조언이었던거였어요

분노조차 사치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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