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3월 박헌영이 체포됩니다. 김일성은 의아해하는 소련 대사에게 ‘박헌영이 종파를 만들고, 당 기밀을 미국에 누설했으며, 전쟁 패배의 원인을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련과 중공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김일성은 박헌영에게 집요하게 자백을 요구했습니다. 박헌영이 끝까지 거부하자 며칠 굶긴 셰퍼드를 방에 풀어 넣어 전신을 물어뜯게 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박헌영은 “다 인정할테니 빨리 총살하라”고 고함을 질렀습니다.(남로당 지하총책으로 숙청됐다 소련으로 망명한 박갑동의 저서 <박헌영> 중)
https://www.chosun.com/culture-life/2026/04/26/NEVVHBYE5BBWROGK27L2HLIGVE/
김정은도 혈육을 살해했죠
저 핏줄도 유전적으로 정신에 문제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