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요..
첫째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에요 아들..
딸 아니어도 되니
둘째 아이를 갖고 싶네요...
주변서 아직도 막 둘째 가져라 하시는데
속으론 "나도 낳고 싶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나이...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은데 ㅎㅎ
그래도 돈.. 키우는 어려움... 등으로
40세부터 후회중이에요.
남편도 "아쉬운데 이제와서는 부담스럽지"쪽이구요
그냥 쭉 후회하다 손주나 봐야하나...
작성자: 대나무숲
작성일: 2026. 04. 29 20:08
45세에요..
첫째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에요 아들..
딸 아니어도 되니
둘째 아이를 갖고 싶네요...
주변서 아직도 막 둘째 가져라 하시는데
속으론 "나도 낳고 싶다."하지만
여러 이유로
나이... 경제적으로 어렵진 않은데 ㅎㅎ
그래도 돈.. 키우는 어려움... 등으로
40세부터 후회중이에요.
남편도 "아쉬운데 이제와서는 부담스럽지"쪽이구요
그냥 쭉 후회하다 손주나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