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뭔지..

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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