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
작성자: ㄱㄱㄱ
작성일: 2026. 04. 29 17:28
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