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식하면 완전 몰입해서 가산 탕진할
스타일이라 주식 안 하거든요. 애 보고도
엄마 닮았음 위험하니 주식에 넘 큰 돈
넣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하느데...
다행히 절 안 닮았나 봐요.
군대 가기 전에 10만원 넣어두고
손해는 안 보고 항상 몇 만원씩 벌었는데
전역 후 군적금에서 400만원을 주식에
넣더니 시드가 커지니 지난 달에 77만원,
이번 달에 50만원 벌었다네요.
어쩐지 4월 내내 매주말 기차타고
올라온다 했네요.
작성자: 0123
작성일: 2026. 04. 29 14:19
전 주식하면 완전 몰입해서 가산 탕진할
스타일이라 주식 안 하거든요. 애 보고도
엄마 닮았음 위험하니 주식에 넘 큰 돈
넣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하느데...
다행히 절 안 닮았나 봐요.
군대 가기 전에 10만원 넣어두고
손해는 안 보고 항상 몇 만원씩 벌었는데
전역 후 군적금에서 400만원을 주식에
넣더니 시드가 커지니 지난 달에 77만원,
이번 달에 50만원 벌었다네요.
어쩐지 4월 내내 매주말 기차타고
올라온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