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아이 등짝 한 대 때리고 싶어요

직장생활하는 딸이 있어요

잠이 얼마나?많은지 

보통 12시 넘어 자서 

아침 출근도 안깨우면 기상 못하고요

지각도 종종 합니다.

주말에는 안깨우면 오후 3시까지도 자요

오늘 월차내고 12시까지 어딜 가야하는데

지금 일어나야돼요

근데 못일어난 것 같아요

제가 지금 가게에서 장사중인데 

10분거리 집에 뛰어갔다와야 할 지

가면 진짜 해도 너무한다 등짝 한 대 때리고 싶어요 소리치거나?

오늘 아빠 수술해서 보호자 필요한데 아이가 가서  회복 지켜보다 데리고 집에 와아해요

내가 할테니 가게지켜라 했는데

자기가 가게 손님 맞기는 싫고 

아빠 수술후 데려오겠다고 약속해노고

못 일어나네요.휴

속에서 천불납니다

 

아침 출근은 저희가 가게늦게 문닫아도 애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소리내고  움직이면 기척에 일어나요

저희가 일찍 가게 가야해서  새벽에 나가면 지각확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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