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림이 너무 심하게 달아요
시럽 빼달라고 해도 달아요
게다가 크림 질도 천차만별
어떤 곳은 케잌 크림처러 꾸덕하고 부드러우면서 감미로운데
어떤 곳은 일반 생크림원액에 시럽만 투척해놓은 달디단 물컹한 느낌
몇년 전 익산 여행길에
먹어본 꿈의 라떼가 있는데 그맛을 못 잊고
동네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어보는데
거기 따라올 곳이 없네요
그나마 체인 라떼 괜찮은 곳 어디 없을까요
블루샥 추천해줘서 가봤는데
여기도 시럽소태였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9 10:15
일단 크림이 너무 심하게 달아요
시럽 빼달라고 해도 달아요
게다가 크림 질도 천차만별
어떤 곳은 케잌 크림처러 꾸덕하고 부드러우면서 감미로운데
어떤 곳은 일반 생크림원액에 시럽만 투척해놓은 달디단 물컹한 느낌
몇년 전 익산 여행길에
먹어본 꿈의 라떼가 있는데 그맛을 못 잊고
동네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어보는데
거기 따라올 곳이 없네요
그나마 체인 라떼 괜찮은 곳 어디 없을까요
블루샥 추천해줘서 가봤는데
여기도 시럽소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