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서관에 왔다 근처 맛집이 있어
생각은 나는데
불친절이 생각나서 선뜻 발길이 향하지 않네요
차로 5분 거리인데..
그냥 무뚝뚝 정도가 아니라
눈빛하며 인사를 먼저해도 씹고 받지도 않아요.ㅎㅎ
맛있게 먹고 나올때마다 기분이 영 찝찝..불쾌..
에이..안가야겠다~~
거기 물김치 진짜 맛있는데 쓰읍~~~
작성자: ..
작성일: 2026. 04. 29 09:30
지금 도서관에 왔다 근처 맛집이 있어
생각은 나는데
불친절이 생각나서 선뜻 발길이 향하지 않네요
차로 5분 거리인데..
그냥 무뚝뚝 정도가 아니라
눈빛하며 인사를 먼저해도 씹고 받지도 않아요.ㅎㅎ
맛있게 먹고 나올때마다 기분이 영 찝찝..불쾌..
에이..안가야겠다~~
거기 물김치 진짜 맛있는데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