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장 신경쓰이는 일이 뭐세요?

2년 전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하신 엄마가

지금 혼자 살고 계시는데 또 넘어지실까봐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늘 마음이 쓰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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