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하신 엄마가
지금 혼자 살고 계시는데 또 넘어지실까봐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늘 마음이 쓰이네요ㅠ
작성자: 현재
작성일: 2026. 04. 29 08:39
2년 전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하신 엄마가
지금 혼자 살고 계시는데 또 넘어지실까봐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처럼 늘 마음이 쓰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