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부터 시작된 사춘기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강도가 쎄지고
정말 제 말은 하나도 듣질 않고 지엄마가 못먹고 못자고 살이 쭉쭉 빠져도 변화가 없는 아이
이제 성인이 되었다고 더 날뛰는 아이
제가 간장종지같은 속이라 품어주질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안보고 살고 싶어요
작성자: qwert
작성일: 2026. 04. 29 08:38
중학교부터 시작된 사춘기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강도가 쎄지고
정말 제 말은 하나도 듣질 않고 지엄마가 못먹고 못자고 살이 쭉쭉 빠져도 변화가 없는 아이
이제 성인이 되었다고 더 날뛰는 아이
제가 간장종지같은 속이라 품어주질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안보고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