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에게 정떨어져요

중학교부터 시작된 사춘기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점점 더 강도가 쎄지고

정말 제 말은 하나도 듣질 않고 지엄마가 못먹고 못자고 살이 쭉쭉 빠져도 변화가 없는 아이

이제 성인이 되었다고 더 날뛰는 아이

제가 간장종지같은 속이라 품어주질 못했나 후회도 되지만 안보고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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