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단과 관객층을 무척 뜨겁게 달궜던 서울시오페라단 < 나부코 > 를 연출한
화제의 장서문 연출이 작정하고 재미있게 만든 푸치니 작곡 오페라입니다 .
무대의 막이 내리면 아쉬울 지경입니다 .
그 유명한 아리아 “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를 공연장에서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국립오페라단 지역순회 프로덕션이라 서울에서 볼 수 없는 희소성 있는 공연입니다 .
이번에 인천에서 공연하기 때문에 서울과 경인권 계신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입니다 .
올해는 7 월 25 일 춘천문화예술회관 , 9 월 4 일 양양문화복지회관 초청으로 공연합니다.
공연이 임박하면 티켓이 순식간에 팔리기 때문에 지금 미리 예매하시면 좋습니다.
주말에 인천중구문화회관에서 오페라 공연 1시간 동안 재미있게 보시고 근처 월미도에 가셔서
자이로드롭 꼭 타시고(안 무섭고 바다뷰 최고!) 월미도 유람선타고 구읍뱃터 들어가셔도 좋구요. 신포시장 근처 광신제면소 개항면 드시거나 아니면 신신옥 장어튀김에 막걸리, 인천맥주, 부평역 가셔서 추억의 캔모아도 들러주시고, 신포동 전주뼈다귀해장국, 해안칼국수, 신포시장 맛고을 백반집, 카페 1920가셔서 커피 한 잔 하시고, 파랑새방앗간 직접내린 참기름 비빔밤, 오구당당 우렁쌈밥, 굴리미 만두전골, 복화루 중국집, 부평시장 대왕호떡이랑 꽈배기, 연안두부 민영활어공장, 만다린 등등 1일 5끼하시면서 바람도 쐬시면 환상적인 주말 일정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아 나 왜 먹고 노는것만,,)
국립오페라단이 엄선한 성악가들답게 모두 성량도 시원하시고 음악적 표현도 훌륭하고 연기도 뛰어납니다 .
앙상블은 뭐 거의 ,, 두 말하면 입아픕니다 .
모두가 연기 차력쇼를 펼치십니다 .
소극장 오페라 축제와 팀프 지휘 많이 해오신 박해원 지휘자님이 프라임필을 지휘하십니다 .
국립오페라단 < 잔니 스키키 > R 석 1 만원 관람 기회 !
공연 러닝타임 딱 60 분입니다 .
인터미션 없는 오페라입니다 .
딥슬립하거나 꿈나라로 갈 시간도 없어요 .
웃고 박수치고 아름다운 아리아에 감동하다 보면 한 시간 후딱 지나갑니다 .
( 나 뭔가 약장수같다 ㅎㅎ )
★ 50% 할인 예매 링크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인천중구문화회관
http://ticket.interpark.com/Contents/PartnerClosure?BizCode=47062
- 적용회차 : 2026.5.9.( 토 ) 오후 3 시 / 오후 6 시
- 적용등급 : R 석 /S 석
- 매수제한 : 없음
- 비밀번호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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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blog.naver.com/noripan316/224266335838
참고 영상 O mio babbino caro (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 올립니다 . ( 메트로폴리탄오페라 )
아름다운 선율과 달리 가사 내용은 아빠를 협박하는 딸의 아리아
공연장에서 직접 들으시면 그 감동이 엄청나죠 .
https://youtu.be/9J9XMe7zvVg?si=qfOZyhI8M0qK0sto
#고민은좌석만무대에서멀어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