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취업하니 살것 같아요

유명한 대기업은 아니어도

2년 가까이 취업을 못하던 아들이

취업을 하니 살것 같아요

나름 상위권 대학교에 좋은 전공를 졸업했는데도

취업이 이렇게 힘들다니

어떤때는 믿어지지도 않고

열심히 공부한 댓가가 이런건가 허탈하고

인터뷰에서 계속  떨어지고

포기하고 싶다는 말까지 하고

풀죽은 아이를 볼때마다

나중에는 애 간장이 녹고

피가 마른다는게 어떤건지 실감이 나더군요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의 끝을 나온것 같아요

취준생들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님들...

나만 힘든게 아니다 생각하고 힘내시고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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