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타지에 대학간 애들에게 좀 그런가요?

엄한 아빠한테는 존댓말에 안가르쳐도 공손하면서 

엄마인 저한테는 존댓말같이 해라 해도 반항기질이 있고, 

기껏 키워놨더니  타지나가서  제 연락은 받지도 않아요. 

카톡도 5번중 1번 답할까말까. 

애들은 순하고 나가서도 예의차리는  애들인데

저희 부부사이가 냉랭해서인지 ,

엄한아빠와 만만한 엄마가 우스운건지

 

남편이 직장도 괜찮은데 

애들 용돈을 월 50준다고 해서, 

(한명은 기숙사, 한명은 자취중인데 방값및 관리비는  내주고요)

밥값도 안되는데 그러니 제가 보태려고

기를 쓰고 재취업해서 이제 한달째인데요. 

이런 엄마 마음도 모르고 애들은 연락도 없이 무심해요ㅠ 

그래서 제가 

매일 카톡이든 전화든 연락잘되면 

제가 따로 월30씩 주기로 했다니까 

굳이 그런 조건이 붙냐고? 

연락이 그리 어려운걸까요? 

그냥 카톡으로 묻는거에 뭐먹었는지 뭐했늠지가? 

제가 너무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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