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10 년 만에 찾아온 조선업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상생을 내세운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원·하청 동일 비율 성과급’을 약속하자 입찰을 통해 단체급식을 담당하게 된 외주업체까지 성과급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다. 원청은 건조 실적과 무관한 외주업체에까지 성과급을 나누는 것은 어렵다며 난색인 상황에, 관할 지방노동위원회가 급식업체 노조 교섭 요구를 인정해 추이가 주목된다.

고용노동부 산하 경남지노위는 최근 민주노총 금속노조 웰리브지회가 한화오션을 상대로 제기한 ‘교섭요구 노동조합 확정 공고 이의신청 사실의 공고’ 시정 신청을 인용했다. 웰리브 노조도 교섭 대상으로 인정해 협상에 임하라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8074?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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