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허수아비(스포)

저도 sns에서 본 내용인데요

박해수가 교도소 가서 얘기하는 사람이 이용우 라는 인물인데 처음에 그 사람 관련 서류에 한글로 이용우, 한자엔 이기환(李起宦)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이기환은 서점 형(정문성 배우) 이름인데 서류에 왜 한글과 한자가 다르게 써져있는지(제작진 단순 실수?), 이기환이 그 교도소씬 당사자가 맞다면 원래 박해수랑 친구 사이인데 왜 존댓말을 쓰는지 그런 점이 또 이상하죠.

 

요즘은 다시보기 기능에다 중간에 화면을 멈춰서 볼 수도 있고 캡쳐해서 화면 확대도 가능하니 제작진들도 저런 장면에서 더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

(제작진 편집 실수로 흑백요리사2 결승자 스포 중간에 떴던 것 처럼...)

 

아무튼 허수아비 다음 화가 기다려집니다. 

예고에 기범이가 범인일리 없다며 기범이 엄마가 소리치다가 기범이 형 뺨때리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건 또 무슨 일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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