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주거안전성이 아니라
국민이 주거 불안해야 편안한 정부.
지긋지긋하네요.
집값이 내리기 위해서는
집 없는 사람이 집 사면 안돼요.
집 사고 싶으면 수요가 늘어나 집값이 오르죠.
이건 경제학 기본.
공급을 늘려 집값이 내리려면,
주택 공급을 늘리거나,
다주택자나 집 하나 있는 사람들마저 집이라면 지긋지긋해서 팔아야 하는데
과연 집을 팔까요?
1주택자도 집 하나 소유가 버거워 집을 파는 나라.
좋은 나라인가요? 나라 좋아져요?
그래도 무주택자는 집 사야죠?
말이 앞뒤가 안맞고 정책도 앞뒤가 안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