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 진짜 보고 싶은데

제가 진짜 꼭 보던 2개의 프로그램이 몇달전에 개편이 되었는데요

서프라이즈랑 벌거벗은 세계사입니다.

서프라이즈는 일요일 오전의 나의 세상이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볼 것 없는 화요일의 나의 기쁨이었어요

지금은 월요일로 시간이 옮겼지만요.

서프라이즈는 참아지는데 벌거벗은 세계사 시간은 할 게 없어서 다시 보게 되네요 .

아 진짜 넘 속상해요.

다시 쳐다보고 있는 내 자신이 미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