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없고 다 먹고 살만 한데
하십니다
노인들 똥기저귀 갈정도면 요양원 가야하구요
대부분 거동 하시고
제가 아는 분들 하는일은 식상챙기고 약챙기고 나머지 같이 수다 떨다 온답니다 종종 병원 데려다주고요.
오히려 바지런 한 사람들이 집에서 가만히 안있고 뭐라도 하려고 하지요
집에서 암것도 안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문제지요..
요즘 못먹고 사는집 드물어요
작성자: ㅡ
작성일: 2026. 04. 28 16:39
제가 아는 분들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없고 다 먹고 살만 한데
하십니다
노인들 똥기저귀 갈정도면 요양원 가야하구요
대부분 거동 하시고
제가 아는 분들 하는일은 식상챙기고 약챙기고 나머지 같이 수다 떨다 온답니다 종종 병원 데려다주고요.
오히려 바지런 한 사람들이 집에서 가만히 안있고 뭐라도 하려고 하지요
집에서 암것도 안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문제지요..
요즘 못먹고 사는집 드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