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외에 있는 가까운 가족의 사망

현실감이 영 없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항상 바쁜 터라

문득문득 생각은 나는데

슬퍼하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살던대로 웃고 떠들면서 살아요

이러면 안 되지 싶다가도

진짜 그렇게 됐다는 걸 확인하기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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