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머리가 너무 상했는데

잦은 염색과 가끔하는 퍼머로 머리가 심각하게

탄 듯해 보여서 현재는

퍼머를 멈추고 컷트만 하고 있는 중이여요

근데 미용사가 오히려 퍼머를 해야 촉촉해진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제가 집에서 염색을 하는데 제가 셀프로해서 머리가

상한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저희 어머니나 지인들 집에서 해도 반들반들하기만 하더만요

제가 약간 곱슬이고 워낙 흰머리가 많아서

자주 할수밖에는 없는 상황이어서 상했다고 생각했었는데

미용사 말로는 본인이 하면 상하지 않게 된다는데

과연 그럴까요?

늘 갈때마다 염색 퍼머 강조해서 부담스러워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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