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보고 넘어와서 주차했어요
물쪽으로 엉덩이를 대고 주차 불가해서 그냥 초록과 연두뷰로 선택
바람도 녹색인것 같아요
정말 배가 너무 고파서
트렁크 센서해제 하는거 까먹어서
헤매다 성공하고
상차려서 만두 먹고 있어요
배경음악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이노래 요즘 꽂혀갖고 반복재생중이예요
날은 생각보다 안 추워요
이럴때 커피를 마셔야하는데....
아침 한 잔만 허락된 사람이라
더덕차로 달래는 중이지요
노을을 보고 갈까
막히기전에 갈까 뭐.그런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