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는 50대가 관리비없는 빌라들을 많이 산다는 부동산아줌마말이 이상했어요
그갓관리비얼마나한다고
그런데 퇴직후면 관리비도 부담되겠어요
익숙한 동네 20년다닌 주치의감은 동네 내과
익숙한 도서관 익숙한 세탁소
새로운 신도시로가려면 멀어져야합니다
자식들 호출하지않고 살려면 익숙한 동네 익숙한 이웃들 사이에서
요양병원갈때까지 사는게 맞는것같아요
점점 재산세는 오르고 관리비도 부담되고 국민연금으로 의보까지 내면서 버티기에는
서울아파트는 낡아도 힘드네요
팔아서 대출갚고 빌라사서 아끼며 살기로 결정했어요
카카오택시 부르면 빌라 현관까지오는 길넓은 빌라 1층에 살려구요
지금 아이들 독립해서 학군지 필료없으니 전철역앞 아파트로 옯기고싶어도
13억 아파트 팔면 복비 취득세 기타등등 해서 1억이 나가네요
결국 32평에서 전철역 앞 25평갈수밖어없으니
낡은 아파트여도 버티다가
퇴직후 전철역앞 빌라로 가고 취득세줄이고
남는 돈으로 아들들 결혼할때 15000식 주고
늙을 때까지 살다가는게 노후대책입니다
지금 빌라까지 오르니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