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10일째 못 움직이셔서 친정아빠가 식사만 챙겨 주셨나봐요
10일째인데 아주 조금 나아지셨다고 병원 모시는걸 아빠가 거부하세요
아픈거 말씀 안하시다 10일이 지난 주말에 말씀하셔서 급히 다녀왔는데 조금 나았다고 하시는데도 못 움직이고 계셔서 놀랐어요
일하고 있어서 바로 바로 병원가는게 쉽지 않은데 정보가 없어서요
집은 오류동이고 가깜지 않아도 되고요
여러분께 허리 잘보는 병헌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80세 어머니
작성일: 2026. 04. 28 09:19
친정엄마가 10일째 못 움직이셔서 친정아빠가 식사만 챙겨 주셨나봐요
10일째인데 아주 조금 나아지셨다고 병원 모시는걸 아빠가 거부하세요
아픈거 말씀 안하시다 10일이 지난 주말에 말씀하셔서 급히 다녀왔는데 조금 나았다고 하시는데도 못 움직이고 계셔서 놀랐어요
일하고 있어서 바로 바로 병원가는게 쉽지 않은데 정보가 없어서요
집은 오류동이고 가깜지 않아도 되고요
여러분께 허리 잘보는 병헌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