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핵심지에 빌라 하나 세주고 있는데
평소에 사소한 거에 불만 너무 많고
비싸고 안 좋아서 무조건 나가겠다던 세입자가
갑자기 공손하게 전화 와서
전세연장권 쓰겠다고...
집주인을 관리인으로 알고 소소한 걸로 전화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하는 세입자인데
나가줬음 좋겠는데요.
주위보니 우리 집 방갯수 층이면 연장권 쓴 가격이면
우리 지역 인근 10개 동 최저가격보다 아래네요.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빌라는 진짜 실수요라 빌라 전월세 이러면 빌라 매매가도 오르거든요. 빌라 오피스텔은 신축 한시적 말고는 소형도 주택수 포함되어서 공급 씨가 말랐거든요. 신축해도 잘 팔리지도 않고요.
이건 문재인 때 규제한 거예요. 그 청구서 이제 받는거
서울 아파트 공급 부족한 거 말해 뭐해요?
고가아파트 잡으려고 한거 아니에요?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