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가 냄새가 좀 심한 균이 있다고 했는데 가끔 스스로 느끼면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생선썩는 냄새이구요.
처녀로 32에 결혼했고 평생 바람피우는 전남편때문에 결혼 20년만에 이혼했습니다.
주위 모든것이 바람의 대상이었던 그새끼.
한때 초등 동창회까지 만들어 거기서도 바람을 피우고 만나는 여자마다 제욕을 하고.
아이가 편도선으로 입원했을때 아래가 가려워 미치는줄 알았을때 친구한의사에게 약을 지어왔다고 가져오니 같은방멈마들은너무 좋은 남편이라고 부러워들 했는데 지나고 나니 그새끼가 술집여자와 바람 피우고 내가 가렵다하니 제발이 저려 약을 지어온거였어요.
그뿐 아니라 사면발이란 이도 옮은적이 있었는데 헬스장 수건에서 옮았다고 해 믿기도 했습니다.
그새끼 성병으로 제가 이렇게 됐다는 생각을 하면 미칠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심한 냄새가 나는데 왜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도 이것에 대한 처방은 안해 주는걸까요?
약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