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계좌 원금 1억5천정도에 8천2백만원 수익.
ISA계좌 원금 4천에.2100만원 수익.
연금저축 원금 6백에 4백 수익.
(물론 처음 2달은 2천으로 시작. 1월 중순 현재 투자금액 채움)
저는 주식 샀다가 별로다 싶으면 계속 팔거든요.
한화오션을 작년 늦가을에.샀다가.-20프로까지 떨어지길래
하루에 1주씩 팔기. 며칠하다가 조금 오르길래 5주씩 팔기.
그러다가 트럼프가 한화오션 칭찬할 때 거의 본전에 남은것 싹다 정리.
그리고 바로 생애최초 삼성전자 매입.
올해 1월 초 적금 또 깨서 삼전과 하닉을 추가 매입.
하닉을 당시 1처로 60만원대로 샀다가 70만원 초반에 불타기.
그 와중 현대차를 가을에 샀다가 치솟기 시작할 때 팔아서
2천만원 정도 수익.
이런 삭으로 힘없는 주식들은 눈치보다 거의 원금이다 싶을 때
재빨리 다 팔아서 정리. 계속 대세주. 우량주로 이동.
이걸 몇달 하다보니 저절로 이렇게 정리가 되었어요.
이젠 삼전. 하닉. 타이거200. 타임밸류에이션. 현대차(전쟁때 40만원 중후반으로 소량 다시 쟁여두기)정도만 남았구요. 물론 팔아서 아까웠던 두산에너빌리티가.있어요. 7.9만원에 사서 거의.원금에 정리했다가 ㅜ.ㅜ 대신.하이닉스 사는데 보탰지만요.
이제는.이걸 리밸런싱해서 방산이나 전력 들어가고.싶은데 팔게 없어요.
다들 꾸준히 상승중이라서요. 챗지피티가 너무 반도체 몰빵이라 조정하라하는데 말이죠.
암튼 아니다 싶은 것은 구입 초기에 하락과 반등을 반복힐 시기에 빨리 정리.
주도주나 대세주를 사야하는데 주도주라도 사실
네이버나 카카오. 2차전지처럼 어어? 샀더니 왜 이 모양?
싶으면 미련을 버리고 정리해야 해요.
그리고 다시 오를 기미가 있으면 재진입.
참 제가 제 주식 포트폴리오를 캡쳐하여 챗지피티에게
누군 하이닉스를 10년 보유하여 오늘자 8천프로 인증했던데
(우와 35억이 됐더군요)
나는 왜 50프로 수익밖에 안되냐 물었더니
복리가 작동해서 10년 8천프로 수익인거다.
당신의 6개월 50프로 수익도
너가 잘해서가 아니라 사장이 좋아서다.
지수 투자만 해도 그 정도는 번다.
그렇게 대답해서 제대로 팩폭 당했어요.
(제가 챗디피티 설정을 시크모드로 해뒀더니 자주 상처받아요 ㅋㅋ)
주식시장의 정상화가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식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