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멀리 사는 언니가 대장암 4기래요.

나이는 이제 겨우 59세

아이들은 아직 결혼전인데

대장암 4기라네요.

 

평생 제대로 된 직장 갖어보지도 않은

바람폈던 형부랑 지금 별거 중인데

그래도 애들이 연락했는지 바로 달려왔데요.

 

언니가 지방에 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도 바로 갈 상황이 아닌데

평생 고생만 했던 언니가 이렇게 아프다니

언니도 불쌍하고 

아이들도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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