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이제 겨우 59세
아이들은 아직 결혼전인데
대장암 4기라네요.
평생 제대로 된 직장 갖어보지도 않은
바람폈던 형부랑 지금 별거 중인데
그래도 애들이 연락했는지 바로 달려왔데요.
언니가 지방에 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도 바로 갈 상황이 아닌데
평생 고생만 했던 언니가 이렇게 아프다니
언니도 불쌍하고
아이들도 불쌍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4. 28 00:45
나이는 이제 겨우 59세
아이들은 아직 결혼전인데
대장암 4기라네요.
평생 제대로 된 직장 갖어보지도 않은
바람폈던 형부랑 지금 별거 중인데
그래도 애들이 연락했는지 바로 달려왔데요.
언니가 지방에 있어서 자주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도 바로 갈 상황이 아닌데
평생 고생만 했던 언니가 이렇게 아프다니
언니도 불쌍하고
아이들도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