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이 뭘 못해봤을수록 동경하는거 같아요

브런치 먹고 란딩가고 레슨받고 마사지받고 넘 좋지 않냐고 ㅎㅎ

세상에서 젤 맛없고 오래앉아 있어서 허리아픈게 브런치고 제일 짜증나고 모양빠지는게 안되는 취미 꾸역꾸역 어울릴려고 재능없는데 해야하는건데

 

걍 그때그때 20대에는 마사지 네일샵 사치 클러빙 남들 하는거 다 해보고 애들 어릴때 엄마들 브런치 좋아하는거 실컷 따라다녀 보고 골프 안돼도 계속 불태워보고 다 남들할때 해봐야 그런 결핍이나 동경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안그러면 계속 미지의 세계처럼 동경하고 환상을 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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