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짜 좋아하는 학폭가해자..

세상이 참 좁죠..

 

과거 심한 학폭 가해자 이면서도..

남들은 모르겠지 하며 타지역에서 싹 이미지 바꿔살며..

여기저기 나돌아 다니며 행사 참여하고

아이낳고 당당히 사는거 보면..

참 피해자들만 불쌍한거 같아요.

 

그래도 세상은 다 알고

한만큼 돌아간다고 믿고싶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