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 젊은 직원들은 이런가요?

올리브0에 가서 화장품을 고르고 삼성 포인트 결재를 하겠다니까 무표정한 얼굴로 저를 빠~~~안히 쳐다봐요.

순간 외국인 직원인가 했어요.

그래서 포인트 결재 해달라는 말 못 들으셨어요?

했더니 다시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포인트 결재안된대요.

여태 했다고 해달라니까 한참을 또 빠안~~히...

 

이후로도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결국 다른 직원이 나와서 해달라니까 바로 해줬어요. 그래서 저 직원 왜 저러냐니까 죄송하대요. 당사자는 아무 생각없이 있고요.

 

요즘 엠지들은 뭐 물어보면 버퍼링 걸린단 얘기는 들어봤지만 당하기는 첨이네요. 근데 정말 어이없고 당황스러웠어요. 앞으로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포인트 안 쓰고 카드 긁을까요?

 

얼마전 파베에서도 포인트 적립 안된다고 박박 우겨서, 어제 다른 직원은 해줬다고 하려다 말았는데 안내 보니까 적립 되는게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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