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갑골 통증으로 정형외과 갔는데 엑스레이 잔뜩 찍고 이상 없다고 한뒤(보통 양심적인 병원은 여기서 약 주고 온찜질 등 물리치료) 갑자기 초음파 보더니(비급여 3만원. 필요에 의해 보는 건데 왜 비급여?) 주사 3방 주고 냉각치료라고 차가운 바람 2분, 아무런 감각없는 레이저. 이러고 21만원. 세부산정내역 보니 마취료가 10만원돈인데 척수신경총$신경근 및 신경절차단술이래요. 주사료 10만원은 따로고. 그니까 주사료 10만원에 주사 넣는게 10만원.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