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됬는데 홀에서일하는 언니가
자기기분대로 변덕부려서 그만뒀는데
씁쓸하네요.
12시간일해서 아침은 집에서먹고
점심은 식당에서 먹고
저녁을 안먹으니 어지럽고 해서
닭가슴살한팩사서 언니들한테말하고
락앤락통에 넣어서 짬짬이 한입씩이라도 먹으니
덜힘들더라고요.
아무말없다가 갑자기 그게신경쓰인다듯이 7.8번
말하니까 기분상하더라고요
제가 할일다하면서 하는데도요.
본인 컨디션에따라 본인기분에따라 그러니까
예측이안되고 신경쓰이고 눈치보여서
차라리 그만두자하고 사장님한테 말했어요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
사장님은 가게에 안계세요.
사장님 참 좋아보이시던데
환경도깨끗하고 좋랐는데
참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