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 고양이 있어요^^

같이 산지 2년차인데

너무 이뻐요.

 

밤에 자다보면 제 베개에 같이 누워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하려 씻고 옷 갈아입으면

야옹야옹 울어요..품에 넣어 출근하고 싶어요 

 

낚시놀이 하고싶을 땐 낚시대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다

눈 맞으면 발끝으로 수줍게 까딱 짚어요.

이 땐 손하면 손도 내밀어줘요 ^^

 

말랑말랑 배만지면 좋아서 발랑 누워 갸르릉대요.

편하게 주무르라는 뜻인거죠?

 

부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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