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산지 2년차인데
너무 이뻐요.
밤에 자다보면 제 베개에 같이 누워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하려 씻고 옷 갈아입으면
야옹야옹 울어요..품에 넣어 출근하고 싶어요
낚시놀이 하고싶을 땐 낚시대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다
눈 맞으면 발끝으로 수줍게 까딱 짚어요.
이 땐 손하면 손도 내밀어줘요 ^^
말랑말랑 배만지면 좋아서 발랑 누워 갸르릉대요.
편하게 주무르라는 뜻인거죠?
부럽쥬?
작성자: 고양이자랑
작성일: 2026. 04. 27 19:04
같이 산지 2년차인데
너무 이뻐요.
밤에 자다보면 제 베개에 같이 누워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하려 씻고 옷 갈아입으면
야옹야옹 울어요..품에 넣어 출근하고 싶어요
낚시놀이 하고싶을 땐 낚시대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다
눈 맞으면 발끝으로 수줍게 까딱 짚어요.
이 땐 손하면 손도 내밀어줘요 ^^
말랑말랑 배만지면 좋아서 발랑 누워 갸르릉대요.
편하게 주무르라는 뜻인거죠?
부럽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