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같이 자란 중학교 동창 중에 공부 오래하고 먼 지역 교수가 된 귀염성있고 속깊은 친구가 있어요.
얼마전에 외동 아이 입시도 괜찮게 끝내고
본인은 빈둥지고 갑자기 노년이 닥친거 같다고 하는데
수업하고 논문쓰고 방학때 방학 보내고
주말에 아이 남편 만나고 하는 그 친구 삶이 요즘 넘나 부러워요.
중년들이 부럽다하는 인생이 어떤 인생일까....하여 글써봐요.
작성자: ㅏㅏㅏ
작성일: 2026. 04. 27 18:57
서울에서 같이 자란 중학교 동창 중에 공부 오래하고 먼 지역 교수가 된 귀염성있고 속깊은 친구가 있어요.
얼마전에 외동 아이 입시도 괜찮게 끝내고
본인은 빈둥지고 갑자기 노년이 닥친거 같다고 하는데
수업하고 논문쓰고 방학때 방학 보내고
주말에 아이 남편 만나고 하는 그 친구 삶이 요즘 넘나 부러워요.
중년들이 부럽다하는 인생이 어떤 인생일까....하여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