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입니다.
체중은 젊을때 47kg.
지금은 49kg~50kg.
3kg의 변화 탓일까요?
55사이즈 입기 힘드네요.
뱃살이 유독 눈에 띄고 어깨가 벌어진 것 같아요.
아무튼,
상체가 두둑하고
허리 아래로는 말랐어요.
완전 할머니 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작성자: 실화냐
작성일: 2026. 04. 27 17:32
72년생입니다.
체중은 젊을때 47kg.
지금은 49kg~50kg.
3kg의 변화 탓일까요?
55사이즈 입기 힘드네요.
뱃살이 유독 눈에 띄고 어깨가 벌어진 것 같아요.
아무튼,
상체가 두둑하고
허리 아래로는 말랐어요.
완전 할머니 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