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모가 부동산 물어본다고 글썼는데요

쫌전에 사촌동생이 연락와서 얘기하다가

자기는 가정도 있고 남편도 있어서 엄마 도와드리기 어렵다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하는데

제 자격지심인지 결혼못한 저는 좀 기분이 안좋아요

제가 사촌동생한테 고모 도와드리라도 한것도 전혀 없어요 

그건 자기 선택이지 필수가 아니잖아요

 

제가 아버지한테 도와드린거 없고 이사할때 가전 가구 바꿔드렸거든요 그거 듣고 하는 소리인가 싶은데 

은근 평소에도 언니는 애를 안낳아봐서 모른다 예민해서 결혼 못할까 같다 이런거 웃으면서 농담이라고 하거든요 

그때는 기분이 안좋긴 해도 그런갑따하고 넘기는데

이번엔 좀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말할곳 없어서 여기 얘기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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