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록 애 키울수록 엄마가 이해가 안돼요. 일단 엄마는 평생 전업이셨고. 저희 자매는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학교 다녔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타지 생활했기 때문에 고등학교 대학교 내내 육아는 안 했다고 볼 수 있거든요.
언니는 결혼하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는데, 언니는 그 이유가 풀타임으로 아기 봐줄 사람이 없어서 라고 합니다. 엄마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언니를 저한테 비난하고 뒷담화해요.
풀타임안하고 무능력하다고요
가끔 조카를 봐주기는 하지만 본인 스케쥴은 항상 뭔가 있어서 제가 봐도 풀타임 손주 돌보는 것은 불가능하거든요. 요가, 각종 모임, 취미생활 등등으로 엄청 바빠요.
그러면 언니가 파트타임 하던지 말던지 냅두지 왜 비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