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9089?sid=100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일정에 거액이 소요됐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적지 않은 당비가 들어갔음에도 장 대표가 구체적인 성과를 공개하지 못하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해석했습니다.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미국에 있는 이른바 브로커나 로비스트라고 하지요. 이런 분들한테 좀 엉터리들한테 속아서 갔다 오신 게 아닌가… 항간에는 저는 들은 말이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이 SNS 페친을 통해서, 알고 있는 분을 통해서 방미에 대한 어떤 그런 링크가 생겨서 가게 됐다라는 말씀도 들었고요.
--
자유한국당 대표를 지낸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장 대표가 워싱턴 로비스트에 당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허술했다고 지적했는데요.
배현진 의원은 홍 전 시장 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