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번 빌런은 영원한 빌런인가

고속버스를 탔어요

본인 자리 아닌 분이 제 자리 뒤로 옮기더니 저한테 불편하니 의자 젖힌거 좀 올려달라고..

제가 차 앞에 화면에 제 뒷좌석 탑승 예정자 없는거 확인하고 '근데 원래 여기 자리 아니시죠? 앞 좌석 분이 젖히셔서 저도 좁아서 젖혔어요.' 했더니 햇빛 때문에 옮겼다고 하며 입을 삐죽거립니다

 

그러더니 바로 큰 목소리로 전화통화 시작.

'여기 버스여서 길게 통화 못해' 하면서 목청 높여 30분째 통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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