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똑똑해서 명문대 갔는데
온갖 지원 다 해줬고 아이도 저도 진로를
로스쿨 가는걸로 당연히 생각하고 살았는데
부모랑 상의도없이 취직했다고 전화로 통보했고
그일로 크게 말다툼하다 딸이 제게 욕을하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절 차단했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원래 저랑 사이는 좋았고 매일 짧게라도 문자,통화하고 지냈고 착한애라고 생각했는데
심한욕을 하고 부모를 무시하는것 같아
화가 가라앉질 않아요.
취직도 맘에 안드는곳이고 로스쿨 관련 전공
부전공이라 피해가 큽니다.